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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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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숲의 전설
    스스무 신구 | Susumu Shingu(Japan)
    1938년 오사카 생.
    Stainless Steel & PTEE 420 × 420 × 450cm
    기둥을 중심으로 양분된 날개는 바람에 의해 쉴새없이 움직인다. 모양은 같으나 서로 팡이하게 움직이는 날개는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을 의미하고 있다. 전통 의상인 한복의 소매 형태에서 날개의 형태를 구상했으며,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뜻에서 날개부분은 백색으로 처리한 작품이다.
  • 2. 워크 2001, 자연속에서
    우제길 | Jaegil , Woo(Korea)
    1942년 교토 생.
    Stainless Steel 320 x 60cm x 12pieces
    열 두개로 나뉘어진 스텐판은 한면은 수퍼미러 효과를 통해 자연의 모든 빛과 얼굴을 담을 수 있으며, 내면은 일곱가지의 무지개 색깔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바람에 의해 회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미래에 대한 비젼과 희망의 확산을 의미한다.
  • 3. 숲을 지나서
    다니엘 뷔렌 | Daniel Buren(France)
    1938년 프랑스 불로뉴 비양쿠르 생.
    Stainless Steel 287 x 8.7 x26cm
    환경의 조화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으로 33개의 줄무늬는 독립선언문의 33인을 의미하며 입구쪽은 남과 북의 색을 중성화한 오렌지색으로 통일에의 염원을 상징하며 출구쪽은 통일된 그 날의 희망을 상징하는 청색으로 채색되어있다. 인간이 드나드는 수많은 인생의 문을 통한 사색의 창을 작품 하나하나에 담고 있다.
  • 4. 깃발 Flag 2001
    장 피에르 레이노 | Jean-Pierre Ratnaud(France)
    1939년 프랑스 파리근교 쿠르베브와 생.
    Stainless Steel 525 x 375 x 1580cm
    가로 6미터 세로 3미터의 수평이단으로 분리된 게양대는 외형에서 엿보듯 남과 북의 불균형의 모습이다. 그 위로 둘로 나뉘어 16미터의 하늘로 나란히 치솟은 두 개의 봉은 한민족의 동질성과 동시에 평행선으로 걸어가는 남과 북의 현실을 암시한다. 한민족의 상징이 두 개여야 하는가에 대한 작가의 물음을 담고 있다.
  • 5. 산들거리는 속삭임
    고조 니시노 | Kozo Nishino(Japan)
    1951년 일본 효고현 생.
    Titanum, Steel 600 x 530cm
    비철금속 가운데 가장 견고하고 가벼운 티타늄으로 제작된 양날개를 보면 자연속에서의 미동이 얼마만큼 우리에게 시각적인 기쁨과 사고를 자아내게 하는지 보여준다. 날개를 지탱한 삼각대는 둘이 하나가 되면 셋의 힘을 지닐수 있음이며, 그 힘을 바탕으로 비상하는 경쾌한 미래상을 키네틱아트를 통해 표현한 작품이다.
  • 6. 불규칙한 진보
    솔 레위트 | Sol Lewitt(USA)
    1928년 미국 핫포드 생.
    Granite 620 x 200 x 500cm
    피라미드형을 이루고 있는 작품은 수직과 수평이라는 우주공간의 논리를 통해 한단계씩 올라가는 인간의 길을 암시한다. 대칭으로 나뉜 두 면이 만나는 정상에는 한 개의 벽돌이 기다리고 있다. 정상에서 만나는 하나의 의미, 그것은 통일에의 길이며 예술의 길이고 또 인간의 길이기도 한 것이다.
  • 7. 메신저
    조성묵 | Sungmook , Cho(Korea)
    1939년 충남 대전 생.
    Granite 100 x 120 x 100(5pieces)
    우주만물은 음과 양 그리고 오행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동양사상을 근간으로 다섯개의 주인이 떠나버린 의자가 놓여있다. 의자는 우리가 언제나 돌아 갈 수 있는 자리를 의미하며 비어있는 의자는 주인을 기다리는 내일에의 희망이기도 하다. 통일의 그날이 올 때까지 주인을 기다리는 빈의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 8. 모던-자연
    줄리안 오피 | Julian Opie(England)
    1958년 영국 런던 생.
    Aluminium 450 x 510 x 17cm
    이 작품은 속도에 대한 개념을 통해 바라본 현대 사회의 얼굴을 도식화한 작업이다. 시선의 각도에 의해 변화하는 이미지는 다양한 현대의 얼굴이며 이 같은 우리의 얼굴이 자연 녹지 공간과는 얼마만큼 조화되며 대치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 9. 생활방식-습성
    박상숙 | Sangsook , Park(Korea)
    1951년 서울 생.
    Granite 670 x 650 x 300cm
    우리 민족의 전통 주거형태인 온돌의 구조를 단순화시킨 조형작업이다. 온돌은 우리에게 친근하면서도 은밀한 공간이며 우리 생활에서 눈에 드러나지 않는 감춰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통일에의 길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민족이 가야하는 필연적인 길이라는걸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 10. 회복된 유적
    정대현 | Daehyun , Jeong(Korea)
    1956년 전북 임실 생.
    Granite 400 x 150 x 600cm
    고대 토기를 연상케하는 이 작품은 자연의 한가운데로 향하는 창을 열고 있다. 토기가 우리 민족의 뿌리를 알리는 유산이라면 작가가 빌어 온 형태는 뿌리에 대한 의식, 민족의 혼을 담고 있는 그릇이라는 상징이다. 거꾸로 놓인 듯한 토기모양은 분단의 현실이 비정상임을 또 가운데 열린 사각의 창은 통일에의 욕망에 대한 표출이다.
  • 11. 우리는 한가족
    김방희 | Banghee , kim(Korea)
    1955년 서울 생.
    Granite 30 x 30 x 600cm
    원형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진 작품은 기둥이라는 매체가 암시하듯 뿌리에 대한 은유적 표현을 담고있다. 환경적 조화에 충실한 자연적인 배치를 통해 크기와 굵기가 다른 다양한 겉모습을 하고 있으나 그 뿌리는 하나라는 의미전달을 통해 우리 민족의 뿌리에 대한 각성을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 12. 개화
    유영교 | Youngkyo , Yoo(Korea)
    1946년 충북 제천 생.
    Steel 470 x 470 x 310cm
    환경친화적인 작품 구성에 초점을 맞춘 이 작품은 기계적인 움직임을 통해 일정한 간격 으로 상하 운동을 반복하는 작품. 흑백의 논리처럼 단순한 작품의 움직임은 분단이후 계속되어 온 그러나 실리없는 남과 북의 일방적 대화를 암시하며, 꽃이 피는 듯한 형상을 만들어내는 움직임의 효과를 통해 통일이라는 내일에의 희망을 담고 있다.
  • 13. 회복된 낙원
    신현중 | Hyunjoong , Shin(Korea)
    1953년 서울 생.
    Aluminium 500 x 300 x 600cm
    고대에 사라진 날으는 공룡, 즉 익룡을 형상화한 작업이다. 두 마리 공룡의 대칭적 자세와 청홍의 대비는 남북의 대치 상황을 상징하고 있다. 비상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마주하고 있는 공룡의 대칭적인 자세는 이루지 못한 통일에의 꿈을 상징하며 추락하는 동물의 이미지를 빌어 사라진 자연, 실락원에 대한 향수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 14. 바람의 장미
    빔 델브와 | Wim Delvoye(Belgium)
    1965년 벨기에 베르비크 생.
    Bronze 150 x 120 x 50cm(5pieces)
    인체의 중앙부인 골반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골반이 인체의 상하를 나누는 통로의 역할을 하듯이 남과 북을 잇는 통일에의 메시지로 골반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중앙부에 설치된 회전팬은 인간이 태어나 끝없이 땅을 떠나려 애쓰지만 결국은 땅에 묻힌다는 진리를 강조하면서 해탈에 대한 구도적인 의미를 내포 하고 있다.
  • 15. 양분된 반사유리 트라이앵글
    댄 그레이험 | Dan Graham(USA)
    1942년 미국 어바나 생.
    Stainless Steel & Glass 600 x 600 x 290cm
    사방 6미터 길이의 삼각의 프레임은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의 삼자구도를 의미하며 반원으로 나뉘어진 내부 중앙부는 서로 비추되 통할 수 없는 분단의 현실을 설명하먀, 반사유리를 통해 한 하늘아래 비치는 풍경은 하나지만 서로 통할 수 없는 분단의 현실을 작가는 환경친화적이면서도 대중 참여적인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 16. 보이는 것
    지오바니 안젤모 | Giovanni Anselmo(Italy)
    1934년 이태리 보르고프랑코 디브레아 생.
    Granite 140 x 70 x 40cm
    작가의 80년대  “보이지 않는 것”의 시리즈 작품으로 Visibile라고 새겨진 왼쪽 부분은 절단된 상태 그대로 남아있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의 INVISIBILE에서 IN이 잘려나간 상태를 말해준다. 보이는 것은 바로 분단의 현실이며 보이지 않는 것은 통일이라는 미래의 상황을 암시하고자 한다.
  • 17. 우리에게 시작이 있다
    김주호 | Jooho , kim(Korea)
    1949년 경북 김천 생.
    Granite, Human size x 8pieces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가족이라는 구성단위를 통해 인간애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으며 넓게 분산된 배치를 통해 함께 하고 있음이 얼마만큼 소중한가에 대한 경각심을 표출하고 있다. 민족의 분단은 결국 우리에게서 낯익은 몇몇의 얼굴을 빼앗아 갔고 그 사라진 얼굴의 빈자리에는 누구나 앉을 수 있는 빈 의자만 놓여져 있다.
  • 18. 메이드 인 코리아
    장꿔 쑤이 | Jianguo Sui(China)
    1955년 중국 산동성 출생.
    Bronze 150 x 74 x 210cm 114 x 70 x 210cm
    노랑과 빨강으로 채색된 두 마리의 공룡은 비교적 몸체가 왜소한 편이다. 공룡은 힘의 상징이다. 둘로 갈라진 민족의 힘이 그만큼 허약해져 있음이며 두 공룡의 힘이 합쳐져 한 마리가 되는 그 날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즉 한국의 힘이 얼마만큼 강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미래지향적인 비젼을 한반도의 주변국인 중국 작가의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 19. 천사와 나무
    박헌열 | Heonyeol , Park(Korea)
    1955년 경북 경주 생.
    Bronze 260 x 260 x 350cm
    일반적으로 천사는 여성의 형상을 하고 있다. 작품에 나타난 천사는 같은 방향을 주시하고 있는 두 여성 천사와는 반대편에 남자의 형상을 한 또 하나의 천사가 있다. 균형의 본질을 상실한 이미지와 남과 여라는 이질성과 천사라는 동질성을 통해 분단된 민족의 현실에 대한 근원적인 암시를 담고있는 작품이다.
  • 20. 그림자 인물
    스테판 발켄홀 | Stephan Balkenhol(Germany)
    1957년 독일 프리츠라르 생.
    Stainless Steel & Iron 173-230 x 30-55cm
    등신대크기의 열 개의 인체 실루엣으로 표현한 남녀형상은 5미터 높이의 기둥위에 매달려있다. 이 작품은 현대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조명하고자 한 작품으로 분ㄴ의 세월 속에 동질성을 상실해 버리는 민족의 아픔을 높이를 통해 닿을 수 없는 사람들, 손을 내밀어도 닿을 수 없는 남과 북의 동포들을 암시하고 있는 작품이다.
  • 21. 인간의 굴레
    류경원 | Kyungwon , Ryu(Korea)
    1957년 전북 전주 생.
    Marble & Stainless Steel 80 x 45 x 200cm
    인간의 조건이란 무엇이며 또 인간의 실체는 무엇인가. 창살처럼 짜여진 틀 안에 분리된 인체는 구속인가 아니면 우리의 실체인가. 인간의 허상에 대한 물음으로서의 이 작품은 굴레에 갇힌 조각난 자유의 여신을 통해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접근이며 분단의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표현을 밀도 있게 담고있다.
  • 22. 길
    김영원 | Youngwon , Kim(Korea)
    1947년 경남 창원 생.
    Bronze & Stainless Steel 190cm x 3pieces
    하나는 브론즈로 하나는 스텐으로 또 가운데 하나는 이 두가지를 섞은 모습이다. 둘은 거꾸로 하나는 바로 서있다. 무언가 잘못되어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각기 다른 색깔로 살아가는 한민족의 겉모습이고 얼굴이며 동시에 현대인의 복잡 다양한 색을 표현하고있다.
  • 23. 무제
    강진식 | Jinsik , Kang(Korea)
    1961년 서울 생.
    Stainless Steel 540 x 350cm
    전통하프 모양의 다섯 개의 스틸은 서로가 완벽한 조화를 맞춤으로써 지탱하고있다. 남과 북은 마치 음과 양의 대립처럼 갈라져 있으나 서로가 맞물려 조화를 이루어낼때만 균형을 유지한다. 그리고 그 조화 속에는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있다. 통일은 바로 열린 세계로의 관문인것이다.
  • 24. 무제
    실비 플레리 | Sylvie Fleury(Switzerland)
    1961년 스위스 제네바 생.
    Bronze 200 x 150 x 70cm
    숲속에 버려진 듯한 신발 한 짝은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을 단적으로 암시한다. 한 켤레를 갖추어 신고 몸단장을 하고 집을 나서는 여인의 맵시처럼 통일이라는 민족의 숙원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작품은 버려진 채로 남아 통일의 그 날에 다시 한짝을 나란히 자리한다는 작가의 제작의도를 담고있다.
  • 25. 두 얼굴
    일리야 카바코프 | IIya Kabakov(Russia)
    1933년 구소련의 드니에프로페트로프스크 생.
    Granite 210 x 154 x 160cm
    하늘을 향한 상단부의 얼굴이 온화한 자유세계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면 측면의 일그러진 얼굴은 이념이 만들어낸 또 다른 세계의 얼굴이다. 사회주의와 자유세계의 삶을 체험한 작가의 경험적인 작품으로 두 얼굴은 한반도의 얼굴인 동시에 인간의 내면에 잠재하는 야누스의 얼굴이기도하다.
  • 26. 자연과의 대화
    전수천 | Soocheon , Jeon(Korea)
    1947년 전북 정읍 생.
    Stainless Steel 500 x 700 x 245cm
    환경의 투영이라는 예술과 환경의 조화에 대한 시도를 한 작품이며 중앙에 설치된 회전하는 마름모형은 인간의 방랑에 대한 물음을 담고있다. 내면으로부터 열린 그런 세계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작품이다.
  • 27. 쌍둥이Ⅱ
    자우메 플렌사 | Jaume Plensa(Spain)
    1955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생.
    Stainless Steel 550 x 250 x 1,000cm
    가장자리에 높이 솟은 두 개의 기둥엔 위치에 따라  “남”과  “북”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가로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남북의 대치 상황에서 비롯되는 긴장감을 상징하고 있고 테이블을 덮은 흰색은 백의민족이라는 한민족의 단일성을 상징한다.
  • 28. 숲 속의 유영
    원인종 | Injong , Won(Korea)
    1956년 강원도 원주 생.
    Aluminium 600 x 120 x 60cm
    공간을 떠다니는 유형의 물체로서의 작품은 통일을 그리는 민족혼의 상징이기도 하며 무형의 정형을 지닌 추상의 흐름이기도 하다. 숲을 헤치는 부드러운 움직임의 형상화를 통해 정처없이 떠도는 통일에의 꿈을 상징하고 있으며 표면에 칠해진 청색은 꿈과 희망에 대한 상징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29. 나는 정지된 소리를 듣는다
    한상업 | Sangup, Han(Korea)
    1960년 강화 생.
    Bronze 800 x 150 x 500cm
    숲속에 놓여진 현대 문명의 이기로서의 휴대폰은 인간성의 상실과 문명의 이기에 대한 고발을 담고 있다. 휴대폰이란 인간의 의사소통의 필수인 만큼 남과 북의 대화에 대한 염원을 상징하고 있다. 그러나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알 수 없는 음성은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남과 북의 화합 할 수 없는 목소리를 의미한다.
  • 30. 묵시공간
    김인겸 | Inkyum, Kim(Korea)
    1945년 경기도 수원 생.
    Stainless Steel 800 x 200 x 160cm
    인간의 외면이 쉬이 더럽혀질 수 있는 백색의 공간이라면 인간의 내면은 맑고 투명한 세계라는 음양의 우주론적인 해석이기도 하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며 분단은 바로 인간으로부터 만든 비극이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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