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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오래오래 문수산성: Back to the 병인양요’성료
| 등록일 | 2026-07-13 |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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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오래오래 문수산성: Back to the 병인양요’성료 - 오는 9~10월 ‘문수스테이’,‘문수산성 수호대’ 이어질 예정 - (재)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오래오래 문수산성'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Back to the 병인양요'가 지난달 13일과 27일 문수산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의 대표적인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이번 ‘Back to the 병인양요’프로그램에서는 병인양요 당시 치열했던 문수산성 전투를 다룬 역사 강의와 함께 조선 후기 특수 포병 부대인 별파진 체험이 진행돼 문수산성의 지리적·역사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별파진 복장을 입고 당시 사용됐던 무기인 불랑기포를 직접 발사해보는 군사 체험을 즐겼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 무기 중 하나인 분포를 활용한 물총싸움을 통해 병인양요 전투를 몸소 체험하며 역사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가자들이 김포의 문화재와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고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래오래 문수산성’은 오는 9월과 10월에 ‘문수 스테이’와 ‘문수산성 수호대’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예정된 프로그램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지역문화팀(031-999-3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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