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소통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 등록일 | 2026-07-15 | 조회수 | 19 |
|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7월 10일 김포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한 김포형 문화예술교육 페스타 「예술의 곁, 김포 – 김포를 잇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김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실제로 연계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서관, 학교, 장애인복지관 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 담당자는 부스를 둘러보며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기관의 대상과 운영 환경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점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타에는 김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개인 11개 팀이 참여했다. 시각예술, 음악, 무용, 연극, 공예,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포뿐 아니라 인근 지역 문화재단 관계자들도 참석해 김포형 문화예술교육의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김포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이 다른 지역에도 참고가 될 수 있는 사례로 관심을 받았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 기관과 단체가 직접 만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계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 도서관, 복지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김포형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들이 지역의 여러 기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문화재단은 이번 페스타에서 나온 상담 내용과 연계 가능성을 바탕으로 참여 단체와 기관이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