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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경기공유학교 3기 뜨거운 호응 속 조기 마감, 28일 본격 가동
| 등록일 | 2026-07-22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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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경기공유학교 3기 뜨거운 호응 속 조기 마감, 28일 본격 가동 -1,2기에 이어 3기까지 매진행렬… 지역 미디어 교육거점으로 자리매김- (재)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와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운영하는 2026 김포 경기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라이브 방송 제작소」 3기 참가자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오는 7월 28일부터 미래 미디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방송의 원리부터 △콘텐츠 기획△방송 장비 활용△스피치△실시간 라이브 방송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실제 영상 스튜디오 환경에서 직접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미디어 활용 능력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올해 김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김포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앞선 1·2기에 이어 이번 3기역시 모집 시작 이후 빠른 시간 안에 정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되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3기 교육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회(15차시) 동안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실과 영상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카메라와 방송 장비를 활용한 촬영과 진행을 경험함으로써 단순한 영상 제작 기술 습득을 넘어 정보 전달과 소통의 책임, 올바른 미디어 활용 태도 등 미디어 리터러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1·2기에 이어 3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접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미래역량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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