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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타 지역 문화재단 협력으로 우수 기획공연 잇따라 선보여
| 등록일 | 2026-07-30 | 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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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타 지역 문화재단 협력으로 우수 기획공연 잇따라 선보여 -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제작 공연 교류로 도시 간 협력모델 제시 - - 7/25 광명문화재단 협력공연 <구름도사와 송이도사> 성료, 오는 10월 영월문화관광재단과 협력공연도 추진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우수 공연콘텐츠 유통 확대를 위해 타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 25일(토)에는 김포아트홀에서 광명문화재단과 협력하여 가족뮤지컬 <구름도사와 송이도사: 빨간 괴물의 습격>을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광명 구름산 설화를 바탕으로 훼손된 자연을 되살리기 위한 두 도사의 모험을 그린 가족뮤지컬로, 광명문화재단이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창·제작 공연을 김포에서 선보인 사례다.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공연콘텐츠를 지역 간에 유통함으로써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재단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11시와 14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라이브 국악 연주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특히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공연 내내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한 공연 유치는 우수한 공연콘텐츠를 보다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함께 성장시키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기관과의 협력기회를 마련해 문화로 지역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문화재단과의 협력 공연에 이어 오는 10월 3일(토)에는 영월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으로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 한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는 공연기획팀 031-999-3961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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