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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 성과공유회 성료
| 등록일 | 2026-09-10 | 조회수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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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 성과공유회 성료 -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공동 개발한 교육모델 정규화 성공… 성남·수원 등 경기 6개 지역으로 확산 - 시민 16명 참여 생성형 AI로 김포의 역사·문화·자연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 12편 제작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8월 22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영상스튜디오에서 「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 지역 기반 AI 미디어아트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 12편을 선보였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교육 과정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지역 기반 AI 미디어아트 작품을 상영했다. 참여 시민들은 김포의 역사·문화·자연 등 지역 자원을 소재로 기획하고 생성형 AI 기술로 구현한 영상 및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표·상영하며 창작 경험과 제작 의도를 나눴다. 이번 교육은 시민 16명이 참여해 프롬프트 작성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편집, AI 기반 음향 작업 등 미디어아트 전반을 8주간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김포를 새롭게 재해석해 총 12편의 완성도 높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완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배워 우리가 사는 김포를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역량이 생겨 뜻깊었다”라며 “같은 AI 도구를 다루더라도 참여자마다 표현한 김포의 시선과 이야기가 전부 다르다는 점에서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새로운 예술적 언어를 얻게 된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협력해 2025년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하고 시범 운영한 사업이다. 2026년 올해 정규 과정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을 뿐만 아니라, 성남, 수원, 안성, 군포, 가평 등 경기도 내 6개 지역으로 사업이 확대 도입되며 김포에서 시작된 교육모델이 광역적으로 확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포문화재단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성형 AI라는 최신 기술을 도구 삼아 살고 있는 지역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첨단 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검증된 교육모델의 확산을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이번에 완성된 시민 미디어아트 작품 12편을 센터 내 전시·상영 및 온라인 홍보콘텐츠로 활용하고, 모담도서관 등 유관 기관과의 연계 순회 상영 등을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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