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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경영평가 TF 가동... 상시 성과관리 체계 강화
| 등록일 | 2026-09-23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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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경영평가 TF 가동... 상시 성과관리 체계 강화 “제5대 대표이사 취임 후 기관 운영 전반 점검, 경영평가 TF 중심 성과관리 강화” ◆ 신명호 대표이사, 취임 후 첫 경영평가 TF 회의 개최... 경영관리 체계 강화 주문 ◆ 재단 경영성과·개선과제 상시 점검 체계 공식화 ◆ “체계적 지표관리가 기관의 경쟁력”... 평가 대응 넘어 상시 성과관리 체계 강조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신명호)은 지난 17일 재단의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지속적인 경영개선을 위해 ‘경영평가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명호 대표이사 취임 이후 기관 운영 전반과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기관 운영 개선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 관리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한 평가점수 향상에 초점을 두기보다 평가지표를 재단의 경영 수준과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관리 수단으로 활용하고, 평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실제 기관 운영에 반영하는 환류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재단은 경영평가 TF의 역할과 운영 방식, 정기적인 성과점검 절차 등을 구체화해 공식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상시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전반의 경영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신명호 대표이사는 “경영평가 지표는 단순히 평가를 위한 항목이 아니라 재단의 운영 수준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준”이라며, “각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실제 업무 개선으로 연결하는 조직이 결국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TF를 중심으로 각 부서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그 결과가 실제 경영개선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정착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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