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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2026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통진가악 성료
| 등록일 | 2026-09-28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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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2026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통진가악 성료 - 전통매듭부터 환경음악극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겨 -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신명호)은 지난 9월 19일 통진향교에서 ‘2026년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 통진가화(通津佳話)’의 일환으로 ‘통진가악(通津佳樂)’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통진향교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김포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진행된 ‘통진가악’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예 체험 ▲손끝으로 만드는 전통매듭 팔찌로 문을 열었다. 이어 통진향교 마당에서는 고전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환경음악극 ▲뛰는 토끼 위에 나는 거북이 공연이 펼쳐져, 전 세대가 함께 환경보호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우리 소리를 즐기는 뜻깊은 문화예술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김포문화재단은 민화 그리기 체험인 ‘문방사우’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이어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통진가악’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재단의 하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열기도 한층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개최된 이번 ‘통진가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통진향교에서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향교가 과거의 교육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히 찾을 수 있는 친근하고 활기찬 열린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붙임. 체험프로그램 시민 참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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