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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아트홀, 2월 28일 국립현대무용단 <정글> 개최
| 등록일 | 2026-01-28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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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아트홀, 2월 28일 국립현대무용단 <정글> 개최 -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 두 번째 무대 -
□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은 오는 2월 28일(토)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국립현대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성용)이 선보이는 <정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본 공연은 김포아트홀의 국공립예술단 초청 공연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두 번째 공연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의 수준 높은 실력을 바탕으로 현대무용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 <정글>은 국립현대무용단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이 개발한 비정형적 움직임 리서치 ‘프로세스 인잇(Process Init)’을 활용한 안무작으로, 몸의 본능과 생명력이 치열하게 맞부딪히는 정글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움직임과 내면의 감각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초연 당시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유럽, 아시아 등을 포함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 마리히코 하라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작품의 개성을 드러내는 이정윤이 조명을, 무용수의 경험을 토대로 누구보다 움직임을 잘 이해하는 배경술이 의상을 맡을 예정이며, 무대디자인은 김성용 안무가와 오랜 호흡을 맞춰 오며 공연·건축·기술·미술을 융합한 독창적 무대미술을 선보이는 유재헌이 함께한다. □ 티켓은 오는 1월 28일(수) 오후 2시부터 (재)김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이번 국립현대무용단 공연을 통해 관객의 감각을 깨우는 현대무용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도·시립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 및 사업 유치를 통해 김포시민들이 서울에 나가지 않고 일상 가까이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 (재)김포문화재단 공연기획팀(031-999-3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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